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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X-Forged 아이언 첫인상과 시타 후기: AP2를 넘어 손에 감기는 맛

캘러웨이 X-Forged 아이언 첫인상과 시타 후기: AP2를 넘어 손에 감기는 맛 드디어 기다리던 X-Forged 아이언이 도착해서 연습장에서 첫 시타를 해봤다.https://youtube.com/shorts/OHIyPZVF4kY?si=bE0UU69mkLG6sFs7 전체적인 첫인상은 아주 합격점이다. 쫀득쫀득한 벨벳 360 그립 덕분에 손에 쥐는 맛이 좋고, 헤드 무게 중심이 스위트스팟 쪽으로 잘 모여 있는 느낌이다. 덕분에 스윙할 때 훨씬 편안하고 정타를 맞추기도 한결 수월해졌다. 타구음도 시원시원하게 크고, 헤드 전체로 묵직한 피드백이 그대로 전해져서 치는 맛이 난다.https://youtube.com/shorts/KqScsvnXSfA?si=o5xXNiWLXjGVJdMu 이전에 쓰던 AP2와 비교..

3번 우드 티샷에 대한 단단한 단상

필드에서 3번 우드 티샷을 잡을 때면 늘 지키는 원칙이 있다. 로프트가 낮고 클럽이 길어 자칫 올리쳐 치기 쉬운 클럽이지만, 나는 오히려 우드 역시 약간 눌러치면서 공만 깔끔하게 걷어내는 느낌을 가져간다. https://youtube.com/shorts/Xqd6k_drahQ?si=s1wbaV7RkHuZ2ANp 1. 흔들리지 않는 하체와 부드러운 템포 백스윙 하프를 지나는 순간 왼발을 아주 강하게 딛으며 하체로 다운스윙을 시작한다. 팔이나 손목의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큰 근육의 회전력만으로 클럽 헤드와 샤프트의 무게를 온전히 느끼는 식이다. 새로 장만한 캘러웨이 골프화가 지면을 단단히 지지해 주는 덕분에, 전환 동작에서 하체가 밀리지 않고 회전축을 완벽하게 잡아준다. 2. 짓누르듯 걷어내는 임팩..

1분 골프 2026.08.27

[골프 일기] 250m 그물을 넘나드는 드라이버 스윙 분석과 압도적인 장타 후기

사용 중인 장비는 텐세이 오렌지 6X 모델이며, 총 세 가지 유형의 스윙을 점검해 보았다. 1. 첫 번째 샷: 저탄도·고도약 샷 https://youtube.com/shorts/5oBZAlnfrWM?si=vyaDzaOpJT5bFZTK 높은 티를 사용하였으나, 공이 초반에는 낮게 출발하다가 후반에 솟아오르는 이상적인 탄도를 보여준다.250m 그물을 안정적으로 넘기며, 간결한 백스윙과 하체 리드, 그리고 균형 잡힌 피니시가 돋보이는 샷이다. 2. 두 번째 샷: 고탄도 샷 https://youtube.com/shorts/E8Y7x_qYddc?si=ZgHY2yThOefwusHe 첫 번째 샷보다 더 높은 탄도를 그리며 250m 지점의 그물에 도달하는 샷이다.탄도의 높낮이에 변화가 있었음에도 일정한 스윙 템포와..

1분 골프 2026.08.27

[골프 일지] 스택 앤 틸트와 베이직 스윙의 조화: 나만의 스윙을 찾아가는 여정

골프는 결국 '나만의 스윙'을 완성해가는 끝없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최근 제주도의 연습장에서 촬영한 4번 아이언, 3번 우드, 그리고 드라이버 샷을 복기하며, 아버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발전시켜 온 저만의 스윙 철학에 대해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스윙의 뿌리: 두 철학의 이상적인 혼합 저의 스윙은 타이거 우즈와 벤 호건의 스윙을 관찰하며 체득한 기본기에, 아버지께서 정립해주신 **스택 앤 틸트(Stack and Tilt)**와 베이직 스윙의 장점들을 혼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스택 앤 틸트(Stack and Tilt): 체중 이동에 대한 강박 대신 중심축을 유지하며 효율적인 회전을 만들어내어 일관성을 확보합니다. 베이직 스윙의 결합: 스택 앤 틸트의 체계적인 회전 원리에 정석적인 베이직 스윙..

1분 골프 2026.07.02

필드 위에서 만난 작은 친구들, 꿩과 오리

라운딩을 하다 보면 가끔 뜻밖의 손님들을 마주하곤 합니다. 오늘은 페어웨이와 티박스를 제집처럼 누비는 꿩과 오리를 만났네요. 티박스의 주인, 꿩티박스에 올라섰는데 떡하니 자리 잡고 있던 녀석입니다. 사람을 봐도 크게 놀라지 않는 모습이 오히려 이 골프장의 진짜 주인은 저 녀석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페어웨이를 걷는 오리물가가 아닌 잔디밭 한가운데서 뒤뚱거리는 오리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우러져 골프를 즐기는 이런 순간들이 참 좋네요.https://youtube.com/shorts/DlZ8r-6yp0E?si=a38O3qi8D9zJIkL0 골프장은 꿩이나 오리 같은 야생 동물들에게 천적이 없는 안전한 은신처이자, 먹이가 풍부한 최적의 서식지라고 합니다.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그 옆..

1분 골프 2026.07.01

Driving Range 35분 루틴

스트레칭 (최소 30분 전) - 몸 충분히 풀고 훈련 시작 셋업 - 클럽헤드는 토우가 살짝 들려있고, 타겟방향보다 살짝 오른쪽으로 향한다.- 어깨와 힙은 타겟라인으로 정렬.- 스탠스: 왼발을 살짝 열어 팔로우쓰루 시 힙 회전을 원활하게 한다.- 체중 분배: 컨디션에 따라;S급 : 왼발 55%, 오른발 45%A급 : 왼발 60%, 오른발 40%B급 : 왼발 70%, 오른발 30% 백스윙 - 테이크어웨이 시 클럽헤드 토우가 흔들리지 않는지 체크 - 일체감 (손목 힘빼고 Drag & Shift)- 어깨는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왼어깨를 볼을 향해 기울인다 (Tilt)- 클럽과 몸 사이 공간 넉넉히 만들기- 탑에서는 체중이 왼발에 90% 실린다. (왼다리축) 다운스윙 & 임팩트- 엉덩이 뒤에 벽 있다고 ..

JJHGolf’s 필살기

Skills 인터로킹 그립: 양손의 일체감이 좋아서 정밀하고 섬세한 샷 메이킹이 가능하다. (현재 사용중인 그립) -단점: 손가락이 아프다 -단점보완: 왼손 검지를 펴준다.(이시카와 료도 같은 방식으로 하고 있다) 반면 오버래핑 그립은, 오른손이 자유로워서 폭발적인 임팩트에 유리하지만, 정교함이 떨어지고 왼손등에 부담이 커져 부상 위험이 따른다. 퍼터: 에임포인트 익스프레스 퍼팅 스트로크: 홀을 보면서 백스윙 크기 조절, 팔로우쓰루 짧고 간결하게. 리듬 & 템포 웨지: 바이트 & 훅*컷 앤 로브 샷 칩샷: 10m~20m 기준{1:2 법칙: 54도} 캐리3m + 런6m = 9m캐리6m + 런12m = 18m 피치샷:1m~75m : 바이트 피치샷 (58도)70m~95m : 오픈스탠스 (54도) ..